일본 매너와 규칙을 소개하는 4컷 만화를 다언어로 전송 ManaLulu

목욕을 마치고 나온 타케 짱, 탈의실에서 송이버섯으로 변신!?

2021/03/11

목욕탕을 만끽한 타케 짱♪ 온천으로 여행의 피로도 풀고 상쾌해! 어? 그런데 바닥이 젖어서 미끄러지겠네요…타케 짱,어떻게 하지요? 집사 마나의 일본생활・문화 팁 몸을 씻는 것만이 아니였다! 수건의 뜻밖의 사용법이란 타케짱, 탈의실 바닥을 적셔 마나 씨에게 주의를 받고 있군요. 바닥이 미끄러져 다칠 수도 있고 위생적으로도 바닥이 젖어 있으면 좋지 않지요. 이렇게 되지 않기 위해 온천이나 목욕탕 등 공동 […]

    목욕탕을 만끽한 타케 짱♪ 온천으로 여행의 피로도 풀고 상쾌해! 어? 그런데 바닥이 젖어서 미끄러지겠네요…타케 짱,어떻게 하지요?

    집사 마나의 일본생활・문화 팁

    몸을 씻는 것만이 아니였다! 수건의 뜻밖의 사용법이란

    타케짱, 탈의실 바닥을 적셔 마나 씨에게 주의를 받고 있군요. 바닥이 미끄러져 다칠 수도 있고 위생적으로도 바닥이 젖어 있으면 좋지 않지요. 이렇게 되지 않기 위해 온천이나 목욕탕 등 공동 목욕탕을 사용하는 경우는 최소한 페이스 타올을 준비해 둡시오. 몸을 씻을 때 사용하는 것은 물론, 탈의실로 돌아가기 전에 몸을 닦기 위해 필요합니다.어느 정도의 수분을 닦아 두지 않으면 탈의실은 금세 물바다가 되어 버립니다.타케짱처럼 바닥을 적시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만약 타올을 잊어 버린 경우에는 대부분의 시설에서 빌릴 수 있습니다.호텔이나 여관에 숙박하고 있으면, 방안에 수건 등의 입욕 세트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가십시오.그러나 목욕탕에서 수건을 대여하지 않고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목욕탕을 이용할 경우 수건을 잊지 말고 가지고 가십시오.

     

    평소부터 자신의 집 욕실에서 몸을 닦고 나서 탈의실에 가는 사람은 그것이 습관이기 때문에, 공동 목욕탕에 가도 바닥을 적시는 일은 없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주의가 필요합니다.또한 바닥을 적셔 버리면 바닥재가 빨리 열화되므로 시설에 따라서는 입욕 매너로 주의를 촉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각자 기분 좋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곳의 매너를 확실히 지킬 필요가 있지요.

[등장 인물・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