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너와 규칙을 소개하는 4컷 만화를 다언어로 전송 ManaLulu

버섯 왕국의 전통? 기쁨의 버섯 댄스! !

2021/01/25

사랑하는 마츠코 씨와의 데이트가 정해진 타케 짱. 너무 기뻐서 동료와 난리네요. 예상대로 마나 씨에게 주의를 받았지만 오늘의 타케 짱은 강하다! 집사 마나의 일본생활・문화 팁 분위기 파악이 중요하다!? 기숙사 생활을 즐기는 팁이란? 기숙사 생활에서 마음이 맞는 동료가 생기면 매일 저녁을 같이 먹거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정말 즐겁지요. 내일 데이트에 들뜨고 있는 타케 짱을 보고 버섯들도 춤추고 즐겁게 […]

    사랑하는 마츠코 씨와의 데이트가 정해진 타케 짱. 너무 기뻐서 동료와 난리네요. 예상대로 마나 씨에게 주의를 받았지만 오늘의 타케 짱은 강하다!

    집사 마나의 일본생활・문화 팁

    분위기 파악이 중요하다!? 기숙사 생활을 즐기는 팁이란?

    기숙사 생활에서 마음이 맞는 동료가 생기면 매일 저녁을 같이 먹거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정말 즐겁지요. 내일 데이트에 들뜨고 있는 타케 짱을 보고 버섯들도 춤추고 즐겁게 보이네요. 그러나 기숙사에서 춤추는 것은 좋지 않네요. 기숙사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공동 생활하니까, 재미있다고 해서 춤추면은 안됩니다. 자신들은 즐거울지도 모릅니다만, 근무 후에 방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에게 폐를 끼칩니다.

     

    건물에 따라 다르지만, 의외로 위층 사람의 발소리가 울리는 것입니다. 야간이 되면 주위가 조용하기 때문에 더 소리가 시끄럽게 들립니다. 잠을 못 자면 다음날 업무에 영향이 있겠지요. 업무 파포먼스가 나빠지면 일을 즐길 수 없습니다. 일에서 수면 부족은 강적입니다. 기숙사 생활은 이웃 사람과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생활 소음 등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소음 트러블은 자주 있는 이야기라서 기숙사 규칙을 만드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기숙사에 따르면 관리인이 상주하여 마나 씨처럼 직접 주의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의를 받기 전에 공동생활의 규칙과 매너는 지켜야지요.

     

    일본어로 「空気を読む」(Kukiwo yomu) 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위 상황에 따라 그 자리에서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스킬을 말합니다. 인간관계를 원활해지기 위해 매우 중요한 스킬입니다. 분위기 파악을 못 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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