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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시설에서 과도한 냄새로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2020/08/17

사랑하는 마츠코씨와 1 박 2 일 교토 여행. 우선 체크인을 하고,그리고 … 둘이서만 될 줄 알았는데 … 집사 마나의 일본생활・문화 팁 냄새는 기억에 남다 수메르 해러스먼트(smell harassment)라고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것은 일본식 영어인데, 수메르 해러스먼트란 냄새에 의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강한 체취나 구취, 과도한 양의 향수 등 신체에서 나오는 냄새를 가리킵니다. 상당히 […]

    사랑하는 마츠코씨와 1 박 2 일 교토 여행. 우선 체크인을 하고,그리고 … 둘이서만 될 줄 알았는데 …

    집사 마나의 일본생활・문화 팁

    냄새는 기억에 남다

    수메르 해러스먼트(smell harassment)라고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것은 일본식 영어인데, 수메르 해러스먼트란 냄새에 의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강한 체취나 구취, 과도한 양의 향수 등 신체에서 나오는 냄새를 가리킵니다. 상당히 냄새에 둔감한 사람이 아니면 누구나 다른 사람의 냄새를 느낀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츠코 씨의 경우는 아로마를 방에서 즐기고 싶은 것 같습니다만, 자신이 좋아하는 냄새가 반드시 다른 사람도 그렇게 느낀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고급 호텔에서는 오리지널 아로마를 사용해서 공간을 연출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더 다른 냄새가 섞여 버리면 본인은 좋아도 다른 사람이 괴적하게 못 보내게 되어 버립니다.

     

    최근에는 객실 수도 줄었지만, 흡연실은 담배 냄새가 벽과 커튼, 카펫에 스며들어 굉장히 심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냄새는 의외로 남아 버리는 법이지요.이렇게 되면 호텔 쪽도 소취 대책이 힘듭니다. 냄새는 눈에 안 보여서 자신이 알아 채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도 이용하는 호텔 객실이나 공공 장소에서는 더욱 배료가 필요합니다.

     

    냄새는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이 냄새를 맡으면 ‘그때 그 장소가 기억나네~’라는 일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냄새의 추억이 좋은 것이 되도록 수메르 해러스먼트에 조심합시다.

[등장 인물・줄거리]